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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모든것/코인 전망 기초

머스크 다음 타깃은 무엇일까요? 350% 폭등 이유

by 유익한정보공유 스마트꿀단지 2021.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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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번에는 트위터에서 성인물을 거래하기 위해 개발된 가상화폐를 암시해 가격을 폭등시켰다.

머스크는 4일(현지 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캐나다(Canada), 미국(USA), 멕시코(Mexico)의 이름을 순서대로 쓴 게시물을 올렸다. 세 국가 이름의 앞 글자만 따오면 CUM이 되는데, 이는 남성의 정자를 일컫는 속어다.

 

그는 이어 다시 글을 올려, 액체를 나타내는 이모지(그림문자)와 로켓 이모지, 화살표와 달 이모지를 올렸다. 액체와 로켓 이모지는 그전 글과 맞물려 ‘컴로켓(CumRocket)’이라는 가상화폐를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됐다.

미 경제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컴로켓은 지난 4월 출시된 가상화폐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포르노 등 성인 콘텐츠를 거래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달은 가상화폐 업계에서 가격 급등을 의미한다.

따라서 머스크의 트윗은 ‘컴로켓이 달로 간다, 즉 ‘컴로켓의 가격이 오를 것이다라는 뜻으로 해석됐다.

실제로 머스크의 트윗 이후 컴로켓의 가격은 급등했다. 미 경제 매체 벤징가는 “머스크의 트윗 이후 컴로켓 가격이 최대 352%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

컴로켓 경영진은 머스크의 트윗을 캡처해 “머스크가 컴(CUM)이 오를 것 같대, 얼른 컴로켓에 타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가상화폐 관련 게시물을 트위터에 올리는 네티즌 ‘미스터 웨일은 4일 “일론 머스크의 트윗 이후 컴로켓 가격이 85%가 치솟았다며 “우리는 확실히 시뮬레이션의 세상에 살고 있다고 했다.

트위터로 가상화폐 관련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올려 가격을 급등급락하게 만드는 머스크에 대해선 비판 여론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머스크의 트위터에는 “당신이 여기서 트위터를 하는 동안 나는 전 재산을 잃었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미국에선 이런 일론 머스크의 행태를 비꼬는 ‘펠론(Felon·흉악범) 코인, ‘안티 머스크(anti-MUSK)’ 등의 패러디 코인까지 나오고 있다.

최근까진 스스로를 ‘도지 아빠(dogefather)’라고 부르는 머스크의 말 한 마디에 ‘도지코인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했었다.

그들은등등입니다. 미국에서는 엘론 머스크의 행동을 조롱하는 "중범 죄 코인"과 "안티 머스크"와 같은 패러디 코인이 나옵니다.

최근까지 자신을 "도지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머스크는 "도지 코인"의 가격이 여러 번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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